"시즌 전에 사주를 봤는데 음력 5월까지는 운이 좋지 않고, 이후에는 좋은 일이 많다고 하더라"며 웃은 뒤 "이제 음력 6월이 됐으니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중략)
마지막으로 그는 "후반기에는 등판할 때마다 6~7이닝을 책임지는 투수가 되고 싶다. 어제 캐치볼을 하는데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 그러고 보니 음력 6월 1일이더라. (김)도환이도 '태인이 이제 돌아왔다'고 하더라"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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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는 "후반기에는 등판할 때마다 6~7이닝을 책임지는 투수가 되고 싶다. 어제 캐치볼을 하는데 밸런스가 정말 좋았다. 그러고 보니 음력 6월 1일이더라. (김)도환이도 '태인이 이제 돌아왔다'고 하더라"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