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는 오래 걸리고 가서 맡기면 당일에도 된다고들 하길래
토욜날 일어나자마자 방산시장 가서 오전에 맡기고
오후 5시에 찾았어
오후에 찾으러 갔더니 가게 앞에 사람이 많더라고
"다 됐다고 찾으러 오라고 전화 주셔서 왔어요" 했더니
뒤에 아저씨가 "아 부럽다ㅠ" 하셔서 너무 뿌듯했음ㅋㅋㅋㅋㅋㅋ
토욜날 일어나자마자 방산시장 가서 오전에 맡기고
오후 5시에 찾았어
오후에 찾으러 갔더니 가게 앞에 사람이 많더라고
"다 됐다고 찾으러 오라고 전화 주셔서 왔어요" 했더니
뒤에 아저씨가 "아 부럽다ㅠ" 하셔서 너무 뿌듯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