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야안녕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비시즌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동사로짜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야구방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타카테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3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머리가없어서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좋은맘은없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동사로짜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매기님나랑
기얼혼해줄래?아니나만의바바기가되어줄래?난너의강아지가될게내일6시반에야구장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으쓱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