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는 16일 SSG의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상대하게 된다. 최근 새로 영입된 토마스 해치도 이번 원정에서 처음 만나게 된다. 낯가림이 심한 KIA 타자들이 침착한 승부로 초반 탐색전을 펼쳐야 한다. 그래서 테이블 세터의 침착한 승부가 중요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0610001 무명의 더쿠 | 21:51 | 조회 수 488 낯가림ㅁ..이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