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공연 섭외 들어왔다 이야기하면서 하는 대화 ㅇㅇ
아 그래서 시구는 제가 한화라서.. 시구까지는
(PD: 누나 어깨때문에?)
아니 그걸 떠나서 (남편: ㅎㅎ니까 ㅎㅎ팬이라~)
(스탭: 그날 ㅎㅎ랑 경기 / 남편: 아 진짜~?)
근데 거기서 내가 시구를... 그럼 우리 경기 볼 수 있어?
근데 내가 또 ㅎㅎ 유니폼을 입고 있을 수 없네?
그날 ㅎㅎ랑 경기야~? 곤란한 입장이네?
이러고 피디가 어깨 상태 물어보니까 시구정도는 괜찮다 이러고 자막으로 [ㅎㅎ시구 기다릴게요~ ]하는거까지가 그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