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등야구 가끔 보는데 세광고 2학년 포수 전영훈 맘에들어...
청룡기 성적은 이랬고
올 통산 타율.
이번에 U-18에 2학년생 딱 둘 뽑혔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학생임
포수는 키우는데 시간 걸리니까 인서가 잘해주는 동안 우리한테로 이 친구 와주면 좋지 않을까 이 생각함 공격형 포수의 맛을 계속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