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최고 외인 투수' 중 한명으로 기억되는 맷 랜들(49)이 아마야구 지도자로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복귀 무대는 프로가 아닌 고교야구 명문 천안북일고등학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9836110 무명의 더쿠 | 08:46 | 조회 수 686 우와. 낑깡이들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