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25주년 기념 올스타전이었고 이미 2006년도면 저출생이 사회적 이슈되던 시절이라 서울시민 중 다둥이 가족을 시구자로 초청한 사실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닌 시구였는데 (06 덥비씨 기념으로 시구자랑 가족들 국대 유니폼 풀착장 시구하심) 하필 서울시가 2005년에 시구자 분한테 시상할 때 상명이 저랬어서 저 분 타이틀이 저렇게 된 진짜 여자를 자궁으로만 보는 것도 아니고 20년 전 인식 새삼 후졌다 그래도 크보는 출산왕은 어차피 05년 수상이라 걍 다둥이 가족으로 소개했었던걸로 기억함
잡담 동사로마들아 20년 전 올스타전은 ‘올해의 출산왕‘이 시구한 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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