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단독기사 : 한겨례
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오후 한겨레에 “후라도가 어깨 부상을 당했다. 그레이드 1 정도로 경미한 편이지만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후 스포츠 서울
삼성 이종열 단장은 14일 스포츠서울에 "갑작스럽게 이렇게 나왔다. 전반기 끝나고 검진을 받기는 했다. 조금 쉬어야 할 것 같다. 부상 대체 선수도 바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마친 후 "최근에는 투구하는 팔에 다소 피로가 누적된 느낌이 있었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검진 결과 어깨에 이상이 확인됐다. 어느 부위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아직 나온 것은 없다. 일단 '쉬어야 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렇게 있는데
몇주짜리인지는 모르지만 단장이 미국에 가서 있으니까 대비하려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