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오지환 선수와 임찬규 선수가 지난 13일 남양주시리틀야구단을 깜짝 방문해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고 노하우를 전수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방문은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선수와 학부모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오지환 선수와 임찬규 선수는 남양주리틀야구단 선수들과 함께 캐치볼과 원포인트 레슨, 질의응답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사인회와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어린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도 선물했다.
'오지환 선수가 남양주시리틀야구단 아이들 선수들에게 캐치볼 코칭해 주고 있다'
'임찬규 선수가 남양주시리틀야구단 선수들에게 투구에 대한 코칭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오지환 선수는 지난해 겨울 남양주시리틀야구단에 1,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직접 야구장을 찾아 유소년 선수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남양주시리틀야구단은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팀이다. 전국대회 최다 우승(61회)과 프로야구 선수 최다 배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리틀야구 명문으로 수많은 선수들이 이곳을 거쳐 프로 무대로 진출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권순일 남양주시리틀야구단 감독은 “소중한 휴식 기간에도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신 오지환 선수와 임찬규 선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프로선수들과 함께 공을 던지고 이야기를 나눈 오늘의 경험이 선수들에게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단체사진보니까 엘린이들도 출동했나봐
둘이 정말 좋은 일하고 왔네 ദ്ദി( •̅𐃬•̅♧)ദ്ദി( •̅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