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는 “원래 양말 바지를 입었는데 올해 양말이 좀 작게 나왔는지 바지 입고 신으면 종아리가 너무 타이트 하다. 무엇보다 제가 투구할 때 골반이 옆으로 움직이면서 가동 범위가 큰 편이다. 바지가 짧을수록 확실히 킥이 잘 올라가고 골반이 잘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곽도규는 “확률 싸움이니까 조금이라도 좋은 게 있으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유니폼 착용부터 그런 점에서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이렇게 입고나서 기록도 좋고 해서 계속 이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잡담 기아) 바지가 짧을수록 확실히 킥이 잘 올라가고 골반이 잘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곽도규는 “확률 싸움이니까 조금이라도 좋은 게 있으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유니폼 착용부터 그런 점에서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이렇게 입고나서 기록도 좋고 해서 계속 이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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