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동안 다 보고 옴근데 ㄹㅇ 강훈이한테 브이로그 짬처리하고 귀찮은 거 다 넘겨놓고선락커룸에 쳐박혀 있어서 덕티미 하는 것도 몰랐던것도 석나감출근해서 계속 박혀있었으니 구단 사무실 바로 앞에 있는 것도 몰랐다는 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