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에 비해
팀 선수, 코치들이 힘을낸게 느껴진다
모든 전문가들이 5강 밖으로 봤다 불펜이 버틴 팀이
중위권 이상을 갔던 경우가 있는데
올시즌 해볼만 하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전반기 잘해줬다
김도영은 존재만으로도 압박감을 줄 수 있다
장타로 흐름을 바꾸는 팀이 됐다
김도영 - 나성범의 시너지
박재현의 활약
아마머시기 섬 갔을때 기아의 외야는 나성범 김호령 카스트로였다
이범호 감독이 고민했던 건 나성범이 지타를 갔을때 그 자리를 맡을
선수가 필요했는데 작년에 1할대 미만의 성적을 낸 박재현이
그 기회를 본인이 잡았다
선발은 올러가 중심을 잡아줬고 황동하선수가 전반기 6승을 끝내준게 크다
불펜이 버텨준게 크다 조상우, 한재승, 이형범, 곽도규
시즌초에 마무리를 성영탁 선수를 빠르게 돌린 점
4위로 마칠 수 있는 큰 판단이었다
양현종 최근 6경기 4실점 이상 기록한적 없고 , 5이닝을 해줬다
베테랑의 역할
투수들의 흐름이 나쁘진 않다 다만, 한명을 고정으로 마무리로 했을때
그 선수가 계속 끌고 갈 수 있냐에 대한 고민이 크다
후반기 불펜 투수들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후반기 예상
당장은 4위 수성이 중요하고 부상변수와 결국 아시안게임 시기
에 공백을 잘 채워야 할것 같다
팀간 잔여경기수 차이가 있다 나중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봐야함
후반기 키워드는 “선발”이다
네일의 반등 여부가 관전 포인트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