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나도 내향인인데 나는 낯선이와의 대화보다 눈치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더 싫거든 그래서 진심 개어색하게 카메라를 잡고 벽에 붙어서 애매하게 웃기라도 했을거 같은데 진짜 별로 안미안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