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본인이 있던 자리가 너무 당연하다고 느껴서 2군에서 올라온 선수가 터지고 주전 먹으니까 안 받아들여졌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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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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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부진할 때 계속 기다리고 타석 세우다가 김호령 올렸는데 그때부터 슬 김호령 터지고 그 성적 쭉 유지해서 주전 먹었던 거고 본인이 대수비롤로 간 거 아니었나? 내 기억이 잘못됨? 본인이 잘했으면 애초에 김호령 콜업될 일도 없었거나 콜업되어도 대수비로만 쓰였을텐데ㅋㅋ
팀이 본인 말대로 자기 능력을 안 믿어주거나 기회를 안 준 것도 아니고 ... 솔직히 양아들 소리까지 나올만큼 사정을 과할 정도로 다 이해해주고 봐주면서 다년까지 제시했구만 ㅋㅋㅋㅋ틀드 이후 때도 황당했지만 본인 요청이란 거 알고 더 황당했고 이젠 그걸 지나 퐈까지 끝난 이 시점에 또 저런 식으로 언급하니까 개황당해 이해가 안돼 본인 기회보장을 너무 당연하게 여겼나 싶을 수준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