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 전에는 간판타자 최지만(35)의 첫 단독 팬 사인회가 열리며, 경기 종료 후에는 구단 최초로 퓨처스 올스타에 선정된 나가, 홀, 김서원, 노강민 등 4인의 합동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당일 경기 예매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울산웨일즈 승리 시 '울산페이 100% 페이백'을 진행한다. 특히 프리미엄석 예매자에게는 선수단의 훈련 모습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는 '그라운드 배팅 연습 참관' 기회를 제공한다.
풍성한 경품 이벤트와 전 관객 대상 공약도 마련됐다. 구단은 '5만 관중 달성기념 오만가지쏜다' 이벤트를 통해 이닝 중간 추첨으로 11곳의 스폰서가 준비한 경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물한다.
아울러 경기 당일(7월 17일)을 기념해 울산웨일즈 팀 전체가 안타 7개, 홈런 1개, 탈삼진 7개 중 단 하나라도 달성할 경우, 당일 입장한 전 관객에게 다음 홈경기 시리즈(7월 25~27일, vs 두산) 중 1경기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내야지정석 무료 초청 티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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