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주말 2시경기를 본 기억이 있기때문에... 가면 필수로 사는거 마분지종이로 된 1회용 그늘모자(하늘색바탕에 흰색땡땡이) 일년에 한두번씩 원정선수 더위먹고 휘청대는거 봄 늙크크라 이제는 더울땐 야구장 최대한 안가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