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고
물을 하나 얼려서 넣고
다이소에서 얼려서 목에 두르는걸 하나 사서 가지고 다님
보냉백에 넣으면 야구장 도착할때까진(1시간거리) 안녹음
다이소꺼 목에 두르면 1시간정도까진 버팀
그거 녹으면 아이스팩 꺼내서 수건 두르고(녹으면 축축하니까)
다리 위나 아래에 놓으면 버틸만 함
중간중간 얼음물 마시고
작년에 7월말 8월초 수원 6연전 다닐 때 저렇게 다녔어
쿨패치도 붙이긴 했는데 이건 시원한건 아니라서
물을 하나 얼려서 넣고
다이소에서 얼려서 목에 두르는걸 하나 사서 가지고 다님
보냉백에 넣으면 야구장 도착할때까진(1시간거리) 안녹음
다이소꺼 목에 두르면 1시간정도까진 버팀
그거 녹으면 아이스팩 꺼내서 수건 두르고(녹으면 축축하니까)
다리 위나 아래에 놓으면 버틸만 함
중간중간 얼음물 마시고
작년에 7월말 8월초 수원 6연전 다닐 때 저렇게 다녔어
쿨패치도 붙이긴 했는데 이건 시원한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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