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작별글 생각나서 가져왔는데 난 제삼자인 팬이지만 저 멘트가 진짜 감동이었음
잡담 기아타이거즈 팬 여러분! 빼빼 마른 중학생 같았던 20살의 청년이 이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소중했던 광주 생활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기아타이거즈와 함께여서, 기아타이거즈 팬분들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327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