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 민원 이아기는 당연히 아니고 야구계 민원
퍼포 제한 관련
킷스폰서나 광고 패치사의 요구랑 안전 이슈 등 내외부적으로 민원 들어와서 공문 보냈다가 선수들이 선수협 통해서 철회 요청해서 철회
덕아웃 마이크 착용 불가
이건 오히려 믈브도 개막전 등에 선수나 감독 마이크 채우는 판인데 그런 흐름을 모르지는 않을테고 그것보다는 아무리 구단 유튜브라 오해의 소지 없게 신경 써준다지만 마이크 계속 켜져있는 그 자체에 현장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불편함 느껴서 민원이 들어갔거나 아님 크보가 콘텐츠 직접하려고 했거나
명문화된 규정이 없어서 자유롭게 이것저것 다들 해보다가 점차 제도 정비되는 과도기 단계의 전형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