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인 문현빈이 군필인 김주원을 놀리는 모양새가 됐다. '그랬으면 안 됐던 거 아닌가'라며 농담을 던지자, 김주원은 웃으면서 "현빈이는 애여서 받아줘야 한다"고 받아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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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조회 수 319
기자 : 같이 아겜가는데 미필이 군필 긁은거예요???
주원 : 애잖아요..^^
으른이다 으른ㅋㅋㅋㅋ
주원 : 애잖아요..^^
으른이다 으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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