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식을 취하며 후반기를 준비하는 장찬희, 과연 언제 돌아올까. 박진만 감독은 7월에는 무조건 돌아온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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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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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통증이 있어 내려갔다. 한 번 던지고 나서 몸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구종, 구위가 문제가 아니었다. 몸 상태에 따라 콜업 시기가 정해지지 않을까"라고 했다.
이어 "일단 불펜에서 롱으로 준비하고 선발이 흔들리면 선발로 갈 수도 있다"라고 활용법을 밝힌 바 있다.
7월엔 무조건 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