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허인서는 “타격은 만점을 줄 수 있는데 수비가 조금 기대에 못 미쳤다. 후반기에는 방망이도 방망이지만 수비에 좀 더 집중해서 팀이 조금 더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다. 타격은 좀 더 차분하게 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정규시즌 신인왕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간다는 평가를 받는다. 허인서는 “60경기 정도 남았다. 그 안에서 누가 잘할지도 모른다. 그냥 내가 할 것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시즌을 마치고 팀이 좀 더 높은 곳에 올라갈 때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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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 엄격한 인서
하반기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