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4년제 가도 얼리로 2학년 마치고 나올 수 있기는 하지만 얼리 보다 후자가 좀 더 확실한 루트라 그리고 사설 아카데미 시장이 레드오션이라 해도 선수로 자리 못 잡을 시 사설 아카데미 코치로 가는 것을 사설 활성화 이후로는 많이들 택하는데 이 때 필요한 게 프로 경력이라 교직 이수 후(처음부터 체교과로 뽑아주는 학교 아니면 빡세기는 함) 체육교사 임용 받는 것 보다 이 쪽이 좀 더 가까운 루트기도 해서 빠르게 크보 입단 재도전 할 수 있게 전문대 선택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2년제 끝나갈 때 미지명이면 그 때 4년제 편입하는 방법도 있으니깐 그래서 대학리그 성적도 예전이랑 달리 상대적으로 신생인 전문대학들이 높다 하더라
잡담 요새 아마 선수들 미지명 시 진학 택하는 경우 4년제 명문대 보다 전문대가 선호 받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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