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한 1군이 아닌 퓨처스(2군)리그에 있었을 때 올스타 선발 소식을 들었다. 박정민은 "김태형 감독 지시로 퓨처스로 갔었을 때였다. 감독님이 휴식을 취하는 동시에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준비했었다"며 "그런데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올스타 선정 얘기를 들어서 얼떨떨하기도 했고 믿어지지 않았다"고 당시를 되돌아봤다.
그는 "지금도 다른팀 올스타 선수들을 바로 옆에서 보니 신기하다"며 "아직도 현실같지 않다"고 웃었다. 박정민에게 기억에 남는 올스타전은 2024년이다. 그는 "지금 팀 동료가 된 황성빈 형의 퍼포먼스는 정말 대단했다"며 "나 또한 오늘(11일) 퍼포먼스를 준비했지만 (황) 성빈이 형에겐 안될 것 같다"고 다시 한 번 웃었다.
그는 "지금도 다른팀 올스타 선수들을 바로 옆에서 보니 신기하다"며 "아직도 현실같지 않다"고 웃었다. 박정민에게 기억에 남는 올스타전은 2024년이다. 그는 "지금 팀 동료가 된 황성빈 형의 퍼포먼스는 정말 대단했다"며 "나 또한 오늘(11일) 퍼포먼스를 준비했지만 (황) 성빈이 형에겐 안될 것 같다"고 다시 한 번 웃었다.
황 뭐준비한거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