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은 "남자 중학생 팬인데, 항상 부모님이랑 같이 온다. 그 학생팬은 부끄러워서 저한테 말도 잘 못한다. 응원이라면서 편지 주는 게 다인 친구"라고 소개하며 "팬분이 계속 신발은 커스텀해준다. 너무 센스 있게, 예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하게 신고 있다. 그 팬의 편지를 읽으면서 새삼 야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며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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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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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중딩아기ㅋㅋㅋㅋㅋㅋ귀엽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