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준현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같은 팀이지만, 언젠가는 다른 팀에서 선발 맞대결을 해보고 싶다. 국내에서는 그게 힘들 것 같고, 메이저리그에서는 다른 팀이 되어 선발 맞대결을 해보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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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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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욜~~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2/000414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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