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펜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선발 수업을 받고 있다. 쉬운 일은 아니다.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동건은 "현재 투구수를 늘리는 과정이다. 불펜으로 뛸 때와 선발로 나갈 때 속구 스피드는 비슷하다. 이건 괜찮은 부분 아닐까 싶다. 회전수 등도 수치상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차근차근 해야 한다. 웨이트 많이 하고, 투구수도 계속 늘리고 있다. 러닝도 엄청 많이 뛴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괜찮게 가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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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발 이야기 나올때 갑자기 불펜 뛰고있는 동건이 이야기가 왜 나오지 했는데 선발로 전환시키는 중이었나보다
투구수 늘리고 있는 중이고 살도 6kg나 찌웠대
동건이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