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솔직히 유난이라 생각하고 니새끼 니나 이쁘지 싶었는데
우리 엄마도 걍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었다 그러더라고
근데 그땐 sns도 없고 카톡도 없고 엄마는 극 I라서
일부러 얼굴 잘 보이게 안거나 유모차 태우고 조용히 산책했다함
비록 지금은 내 프사 바꾼거에도 관심 안주지만.
우리 엄마도 걍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었다 그러더라고
근데 그땐 sns도 없고 카톡도 없고 엄마는 극 I라서
일부러 얼굴 잘 보이게 안거나 유모차 태우고 조용히 산책했다함
비록 지금은 내 프사 바꾼거에도 관심 안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