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좋아하는 같은 아파트 애기 있는데 말은 잘 못하고 걸을 순 있으면 2살 정도인가
츄리닝에 쌩얼로 분리수거 하러 갔다가 만났더니 아는 체 안 함
평소처럼 꺄아앙 안뇽 (애기어 아님 애기니깐 맞춰준거임) 했는데
표정이 그닥 좋지 않아서 눈치껏 자리 피했는데
다시 풀꾸한 날 나를 다시 좋아해줘서 기뻤어......
츄리닝에 쌩얼로 분리수거 하러 갔다가 만났더니 아는 체 안 함
평소처럼 꺄아앙 안뇽 (애기어 아님 애기니깐 맞춰준거임) 했는데
표정이 그닥 좋지 않아서 눈치껏 자리 피했는데
다시 풀꾸한 날 나를 다시 좋아해줘서 기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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