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박경완을 시작으로 인천 야구에도 영구 결번 시대가 도래하였다. 박경완의 뒤를 이을 만한 예비 주자로는 김광현, 최정 등이 손꼽힌다. 물론 여러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입력2014.03.11완옹 영결줄때 이미 시작되었다 ૮₍◕ᴥ◕₎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