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주전 포수, 올스타 포수를 넘어 신인왕, 골든글러브를 바라본다. 결코 꿈이 아니다. 지난 시즌까지 누적 타석 수가 49타석, 이제 5년 차다. KBO 신인상은 '최근 5년 이내 입단' 및 '타자 누적 60타석 이하'면 조건 충족이다. 조건을 갖췄다. 1987년 이정훈(빙그레), 2001년 김태균, 2006년 류현진, 2023년 문동주 다음으로 이글스 역대 5번째 신인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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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 전에 최재훈은 허인서를 두고 "한화도 포수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인서는 나중에 국가대표에 뽑힐 선수다. 너무 잘하고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내가 없어도 잘할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재훈이 말한 것처럼 허인서가 리그를 대표하는 포수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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