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감독의 지시라면 당연히 언제든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다. 유격수에 대한 욕심도 당연히 있다. 그는 “유격수는 제가 장담하기에…3루수보다 잡는 것은 더 쉽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앞뒤로 많이 움직이는 3루수와 달리, 유격수는 앞뒤에 좌우로도 많이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김도영은 자신있다.
기특또잉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3492
김도영은 감독의 지시라면 당연히 언제든 따라야 한다는 생각이다. 유격수에 대한 욕심도 당연히 있다. 그는 “유격수는 제가 장담하기에…3루수보다 잡는 것은 더 쉽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앞뒤로 많이 움직이는 3루수와 달리, 유격수는 앞뒤에 좌우로도 많이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김도영은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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