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순은 "(박)찬호 형과 (양)의지 선배님이 많이 조언해주신다"라며 "특히 찬호 형은 장난도 많이 치고 수비에서 자세를 낮추는 부분 등을 자주 짚어준다. 덕분에 이제는 익숙해지기도 했고 적응도 돼서 딱히 어려운 건 없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4530964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341 가끔순이수비서 찬호냄새가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