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오재원은 "물셰례를 준비하고 있는 지 몰랐다. 왜 맞았는지도 모르겠다(웃음)"며 "이어 (강)백호 형이 로진백을 던지길래 또 놀랐다"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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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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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32043
하는 사람도, 맞는 사람도 왜인지 모르는 상황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