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올 시즌 전반기에도 보면 6이닝 이상 던져본 적이 없다. 그래서 항상 불펜 투수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게 제 역할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저도 한 경기를 책임질 수 있던 때가 있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항상 그러는 것 같다. 더 많이 던지고 싶고, 그러면서 중간 투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 그런 마음은 후반기는 물론, 유니폼을 벗는 그날까지 항상 갖고 있을 것 같다"며 진심을 전했다.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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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염사짜 보고 사짜라고 놀리는건 신매기한테 빠부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라고 s(*`ө´*)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