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인데 화요일에 112구 던져서 퀄스하고
그 주 일요일에 또 퀄스해준거 진짜 못잊고
수비들이 실수한 거에 자기가 먼저 웃어넘기고
자기가 못 던진 날도 복도에서 고맙다고 인사해주던거 너무 좋았고
마지막엔 체력도 다빠졌고 재계약 안하는거 기정사실화였는데
결과는 아쉬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던져주는거 너무 감동이었어
그리고 마지막 인사까지 하고 가는거........・゚゚・꒰(ฅ ﻌ ฅ)꒱・゚゚・.
클린이가 다른 곳 가더라도 응원하겠지만
나중에 꼭 우리랑 함께했으면 좋겠다 ꒰(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