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는 과정이 짜릿해서 아쉽고 잔상이 남긴하는데원래 쉬운 우승은 없으니까 그냥 이런 날이구나.. 함암튼 엘트는 잘 쉬고 쓰줍 열심히하고 점찍고 돌아오면돼찬의 정빈 진수 강훈의 성장이라는 큰 수확을 얻은 전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