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위치도, 구속과 구위도 분명 예전과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타이거즈를 구해낼 땐 더 강해지는 모습은 똑같습니다. 그때도, 그리고 오늘도 양현종입니다. 현종 현종 고마워 ദ്ദി^ᶘ=⸝⸝ʚ̴̶̷ Ⱉ ʚ̴̶̷⸝⸝=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