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사령탑인 김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그는 이날 경기에 앞서 전민재의 호수비에 관한 질문에 "앞서도 몇 개 그런 장면이 나왔다"면서 "어떻게 봤다기보다는, 정말 (전)민재가 이만큼 올라왔다는 게 느껴진다. 수비에서도 지금 굉장히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리더가 됐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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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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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없는 롯자 유격 상상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