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는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마친 후 잠시 일본에 다녀오며 휴식 취할 예정. 이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에 일본에 갔다 온다고 하길래 비행기삯 아깝게 2박3일 갔다오지 말고, 오랜만에 가족 보는데 4박5일로 다녀오라고 했다. 가서 개인적으로 가서 볼 던질 수 있는 곳 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 해서 단체 연습일에 맞춰서 오라고 했다"면서 "그걸 미리 말해줬더니 갑자기 표정이 밝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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