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30분부터는 ‘신한 슈퍼SOL 썸머레이스’가 펼쳐진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 우강훈-구본혁, 한화 허인서-이도윤, NC 전사민-류진욱, KIA 박재현-성영탁, 키움 박준현-김건희, 드림 올스타에서는 SSG 정준재-김건우, 삼성 이승민-양창섭 KT 손동현-전용주, 롯데 현도훈-박정민, 두산 이영하-곽빈이 팬, 마스코트와 한 팀을 이뤄 장애물 달리기 경주에 참가한다. 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지며 우승 팀에게는 상금 350만 원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