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콜업된 5일 잠실 경기가 우천 취소됐을 때는 아쉬웠지만 오히려 홈 팬들의 웅장한 응원 소리를 들으며 데뷔할 수 있어 소름이 돋을 만큼 가슴이 벅찼다는 이도훈. 선배 노시환 덕분에 첫 득점을 올려 감사하다는 막내의 각오는 다부졌다.
이도훈은 “나의 강점은 빠른 발과 과감한 주루플레이”라며 “팀에서 필요로 하는 역할을 반드시 해내서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이 1차 목표다. 그 다음은 최대한 1군에 오래 남아서 선배들의 경기를 보며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8305
도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