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9043736618
경기 후 홍창기는 "중요했던 어제 경기를 졌지만, 오늘(8일)은 승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타석마다 감이 좋아서 좋은 공이면 치자는 마음이었다. 3루타 상황은 찬스라 생각하지 않고 과감히 치자고 생각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덕분에 임찬규는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2실점에도 시즌 9승(2패)째를 챙겼다. 홍창기는 "오늘 시합 전에 아내가 '나 자신과 싸우지 말고, 투수와 싸워'라고 해주었고 그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라며 "홈 송구도 정확하게 던지자는 마음으로 힘껏 던졌는데, (임)찬규 형 승리에 도움을 줘 기쁘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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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팬은 울고 관중들이 응원 구호조차 잊을 정도로 모두가 놀란 충돌이었다. LG 선수단의 걱정도 당연했다. 홍창기는 "팬분들이 대구까지 많이 와주신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면서도 "류지혁 선수의 상태가 걱정된다.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쾌유를 빌었다.
지혁 선수 별 이상 없는 거길 (♧ ˃̵🙏˂̵ )( ˃̵🙏˂̵ ☆)
그나저나 홍모님 스스로와 싸우지말고 투수와 싸우라는 조언 ദ്ദി( •̅𐃬•̅ ♧)ദ്ദി( •̅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