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짐 정리하다가 가방 굴러가서 아 잠깐 정리하고 가지러 가야지 했는데 앞에 케린이가 집어서 나한데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중복 띠부씰 빅이랑 또리 하나씩 챙겨서 고맙다고 선물해줌
어머님이 폰 뒤에 붙이심ㅋㅋ
케린이가 ㄱㅇ 유니폼 입고있는 건 어어 그치 애기는 입어도 이쁘지 그치 했어 ◕▾◔ 애기 앞에서 열심히 응원배트 휘적이는데 귀여웠다ㅋㅋ
오늘은 옆자리에 외국인들이 보러와서 이 노래 왜나오는거냐(3진아웃송) 어리둥절하길래 설명해주고 볼넷송도 설명해줬더니 나 미소랑 사진 찍고있으니까 자기들이 찍어주냐고 물어보더라ㅋㅋㅋㅋ 좋은 추억 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