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동혁의 수비를 두고 “그게 태도다. 감독이 얘기하면 꼰대다 이런 얘기도 하지만 야구는 팀 스포츠, 단체 종목이다. 바뀌지 않는다. 팀을 위해서 어떤 선수든지 100-0이든 동점이든 최선을 다하는 게 맞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6:53 |
조회 수 342
1회 내야안타에 대해서도 “그런 게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30대 후반, 리그를 씹어먹은 고참들 정도는 눈감아주는 게 있지만 몇년 했다고 거들먹 거리는 거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렇게 열심히 하는 선수들이 있고 팀을 위한 선수들이 있다. (김동혁의)저런 수비 하나로 어떻게든 1군에 붙어있으려는 거지 않나.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 갖다 박은 것 아니냐. 그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렇게 열심히 하는 선수들이 있고 팀을 위한 선수들이 있다. (김동혁의)저런 수비 하나로 어떻게든 1군에 붙어있으려는 거지 않나.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 갖다 박은 것 아니냐. 그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튼 맞말이네ㅇㅇ 그거 쉬운게 아닌데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