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기한테 달린 게 많으니 생각한 것보다 본인이 더 집중해서 던지지 않았겠나. 3승 이후 계속 승리를 못했는데 이번에 승을 따서 다행인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잡담 kt) 이강철 감독은 소형준에 대해 "올해 들어와서 가장 좋은 피칭을 했다. 한화전도 잘 던졌다. 승이 날아가서 그렇지 6이닝 1실점으로 막았다"며 "형준이는 어느 정도 답이 나오는 투수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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