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좀 쓰였지만 경기 시작하면 괜찮겠지 했는데 ....
경기 중에 계속 시중(??)드는 사람들 왔다갔다거리면서
시야 계속 가리고
그 시중드는 사람들이 손가락 까딱까딱하면
맥주 가져다 나르다가 대기하면서
또 손가락 까딱까딱에 술 나르고 있었음 ㅋ
심지어 다른 사람 자리 앉아서 대기하다가
좌석 주인들 오니 자리 비켜주면서 서서 대기함
사진도 계속 찍고 있고.... 내 얼굴은요...
4회쯤 우르르 나갔는데 쓰레기 당연히 안치웠지
나중에 시중 들던사람이 여럿 와서 치우는데
뒷사람을 하나도 신경 안써서 시야 계속 가리고
금방 치우겠지 하고 있었는데 좀 있다가
또 와서 시야가리고 시야가리고
소란 만들기는 싫어서 서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진짜 신경 하나도 안쓰고 번갈아가면서 시야방해하는거...
안그래도 더워죽겠고 단차 낮아서 시야도 엉망인데
앞에서 계속 후우...
솔직히 시중들던사람들이 뭔 죄인가해서 어제 별말안하고
구단 쪽으로 이런거 보완해달라고 건의하려고 했는데
오늘 기사 보니 문체부 차관었어 ㅋㅋㅋㅋ
차관급 의전이라면...
보통 그렇긴하지만 하려면
다른 사람 피해는 없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더라고 나는 티켓 사서 간 자린데
피해는 우리 일행만 보고
(우리가 맨 뒷줄이라 우리 뒤는 사람 없었음)
그들이 고칠지는 모르겠다만 문체부로 항의 하려고
이럴땐 구단도 소통할 구석이 좀 있었음 좋겠다
(첨부터 맨 뒷줄로 빼두던가....)
기사에 그 일행들 전원이 있어서 기사도 가져와 봄
https://naver.me/xhPQHZ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