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나씨는 일찍이 2군 갔어야 하는데
기회의기회의기회의기회를 주다가
몇 경기 더 날려먹었고
(어제 나 없으니까 흐름 안끊기고 쭉 가더라)
막동은 뭐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다 쳐
며칠 스타팅에서만 제외했어도 알아들었을 걸
괜히 2군까지 보내서 혼란스러운 상황을 초래함
기회의기회의기회의기회를 주다가
몇 경기 더 날려먹었고
(어제 나 없으니까 흐름 안끊기고 쭉 가더라)
막동은 뭐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다 쳐
며칠 스타팅에서만 제외했어도 알아들었을 걸
괜히 2군까지 보내서 혼란스러운 상황을 초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