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ㄹ 막동 타격루틴 따라하는거면 롯자로와야지 얘야 ∧( ꙨꙻᴗꙨꙻ )∧
잡담 롯데) 초등학교 3학년 때 야구를 시작한 이홍석. 올 시즌 최고 시속 150㎞을 던질 만큼 투타를 모두 소화하는 이홍석의 롤모델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윤동희(롯데 자이언츠)이다. 타석에 들어설 때는 윤동희의 타격 루틴을 그대로 따라하기도 한다. 이홍석은 "윤동희 선수처럼 타격 포인트를 그리면 제 타격 포인트도 자연스럽게 잡히는 것 같아 따라하기 시작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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